세계 연합뉴스 2026-08-07T09:43:47 가뭄에 말라붙은 다뉴브강…나치 군인 유해 드러나 원문 보기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다뉴브강이 가뭄에 말라붙으면서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군 흔적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