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0:53:16

세상에 이런 일이… ‘원태인 포수 출신’ KBO 훈련보조→NPB 요미우리 전격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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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선수로 뛴 적이 없는, 구단 훈련 보조 직원이 일본 프로팀에서 육성선수가 되는 꿈 같은 일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