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5:07:00

'살인 혐의' 유명 가수, 성관계 14세 소녀 부검 결과 '충격'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미국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버크)가 14세 소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의 구체적인 부검 결과가 공개돼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