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8T22:11:00

1이닝 던지고 어깨 부상→3개월 재활...14억 FA 명예회복 나선다 "김강률이 제일 빨리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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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강률이 재활을 마친 FA 불펜 3총사 중에서 가장 먼저 1군에 올라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