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22:10:02

"어? 입 가렸는데?" 벨링엄 가나전 행동 논란, FIFA가 밝힌 'No 퇴장'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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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여러 새로운 규정이 도입된 2026 북중미월드컵, '상대 선수에게 말을 걸 때 입을 가리고 이야기 하면 퇴장 당할 수 있다'도 그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