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0T06:07:01
무신사, 7년 전 ‘박종철 고문치사 희화화’ 광고 재차 사과···“뼈아픈 과오,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교훈으로 남아”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 엑스(X) 갈무리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고 박종철 열사를 희화화했다는 논란을 빚은 7년 전 광고에 대해 20일 재차 사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이 광고에 대해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가 있을까”라고 비판하자 고개를 숙인 것이다.무신사는 이날 “최근 한 기업의 역사 비하 논란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던 중 7년 전 무신사의 큰 잘못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