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6:15:04
‘4분기 적자 쇼크’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재탕한 신작 ‘오븐스매시’ 통할까
원문 보기데브시스터즈가 다시 ‘쿠키런’ 지식재산권(IP) 중심 전략을 꺼내 들었다.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가운데 동일 IP 기반 신작으로 반등을 노리는 패턴이 반복되면서 시장 일각에선 우려도 나온다.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성과에 따라 실적 반등과 부진이 갈릴 수 있는 만큼, 이번 신작이 회사의 미래 방향성을 결정짓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