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6T11:32:20

'장군멍군' 오스틴·김도영 뜨거운 홈런경쟁…나란히 시즌 20호(종합)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오스틴 딘(LG 트윈스)의 홈런 레이스가 뜨거운 날씨만큼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