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3:41:00
'제주전 굴욕은 잊어라!' 김민재 제대로 날았다! 95% 패스+헤더골+평점 8.1...맨유 이적설에도 존재감 '폭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수비와 높은 패스 성공률에 헤더 선제골까지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동안 이어졌던 이적설 속에서도 확실한 경기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