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1:00:01
감정가보다 1억 더 써냈다… 재개발 빌라 경매에 수요 몰리는 이유
원문 보기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법 경매8계. 서울 동작구 상도동 ‘대왕주택’ 2층 빌라 경매에 20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감정가 2억6900만원인 이 물건은 4억150만원에 낙찰됐다. 감정가보다 1억3250만원 높은 금액이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149.3%로 지난달 서울 빌라 경매 물건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