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6:31:02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검체검사 위탁기관 배분율 확대, 현행 문제 고착화"
원문 보기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 과정에서 제기된 위탁기관 배분율 확대 요구에 우려를 표했다. 검사를 실제 수행하고 질 관리를 책임지는 주체에 합당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19일 진단업계에 따르면 대한진단검사의학회(이하 학회)는 최근 일부 의료계에서 위탁기관 배분율 확대와 검체판단료 신설을 요구한 데 대해 현행 위수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