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1:12:00

"이적료 지급하고서 지금 데려온다" 차명석 단장, 디트로이트와 협상...고우석 복귀 급물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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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할까. 차명석 LG 단장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 이적료를 지급하고서라도 고우석을 데려와야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