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5:48:00

“포항 노동자 건강, 근무 환경에 달려… 기업과 힘 합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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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이 발달한 포항 노동자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여유가 없다는 것이 큰 고민입니다.”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서울대·조선일보의 ‘전문가 건강 컨설팅(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면담에서 “공업이 발달한 포항에선 경제 활동 인구의 건강 지표가 특히 취약한데 이를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장 권한대행은 2024년 1월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월 이강덕 전 포항시장이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시장 직무를 대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