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9:00:00

버려진 페트병·비닐·용기, 한꺼번에 고순도 수소로 바꾼다

원문 보기

분리와 선별이 어려워 재활용되지 못하던 혼합 폐플라스틱을 고순도 수소로 바꾸는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다. 기존 방식보다 낮은 온도와 압력에서 작동하고,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어 폐플라스틱 처리와 청정에너지 생산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