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03:58:00
"내가 떠나도 김예건을 부탁한다" 설영우, 즈베즈다 팬들에게 마지막 당부...'아우크스부르크 7번'으로 새 출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7)가 등번호 7번을 달고 독일 분데스리가에 도전한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는 마지막 순간에는 자신을 대신해 세르비아 무대에 도전하는 김예건(19)을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