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00:47:24
‘슈퍼 루키’냐 ‘54전 55기’냐… LPBA 17번째 챔피언 탄생한다
원문 보기여자프로당구 LPBA에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한다. 데뷔 2년 차 ‘슈퍼 루키’ 박정현(22·하림)과 프로 출범 때부터 무대를 지킨 강유진(33)이 생애 첫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박정현은 1일 경기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한슬기(하나카드)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