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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7T01:13:10
수지·박보검 다음에는 필릭스…전세계에 한복 알릴 스타 됐다
원문 보기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을 이끌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인기 그룹 스트레이 키즈 의 멤버 필릭스를 선정했다.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한복 기업과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한복을 알리는 한복웨이브 사업 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으며,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배우 수지, 박보검 등 유명 스타들이 참가했다. 필릭스는 국내 한복 브랜드 5곳과 함께 한복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를 돕는다. 참여 업체는 이날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모집한다. 한복 분야의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