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9:55:00

"사탕발림 포장? 팬들이 바보인가?" 맨유 전설, 돌직구 해설로 '제 2의 전성기'.. 감독은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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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골잡이 웨인 루니(41)가 드디어 제대로 된 직업을 구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