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21:00:00
제2의 호르무즈 된 파나마 운하… 美·中 물류 목줄 쥔 ‘해상 톨게이트’ 쟁탈戰
원문 보기우리 반구(hemisphere)의 자유는 협상 대상이 아니다.미 국무부, 중남미 5개국과 함께 발표한 대중국 규탄 성명미국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중남미 5개국과 함께 중국을 정면으로 겨냥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이 사수하겠다고 나선 대상은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좁은 인공 수로 파나마 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