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30T08:24:00

[현장영상] "곧 봐요" 스토킹범 '소름 돋는' 옥중 편지…법무장관 칼 빼들었다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30일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최근 복역 중인 스토킹 가해자 B 씨가 피해자 A 씨에게 위협성 편지를 보낸 사실을 언급했… ▶ 영상 시청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30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근 복역 중인 스토킹 가해자 B 씨가 피해자 A 씨에게 위협성 편지를 보낸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앞서 A 씨가 받은 편지 뒷면에는 민들레꽃 그림과 함께 '선물.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라는 협박성 문구가 적힌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정 장관은 수감 중인 스토킹 가해자의 '옥중 편지'를 통한 2차 가해 논란과 관련해 행정 조치와 법 개정을 아우르는 근본적인 피해자 보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류지수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X (@jungsung_hoi), Threads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