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5:54:22

경기신보, 추석 앞두고 100억 푼다…추미애표 민생 도정 발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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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명절 전용 특례보증 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명절 전용 특례보증은 명절 시기에 몰리는 운영자금 수요에 대응해 단기 유동성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경기도 내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업체당 보증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5억원, 소상공인 최대 5000만원이다. 최종 한도는 기업별 보증 심사를 거쳐 정해진다. 대출은 인터넷전문은행과 저축은행을 제외한 시중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우대 조건도 적용된다. 보증비율은 95%, 보증료율은 연 0.9%로 고정된다. 보증기간은 1년이며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 5년 이내에서 1년 단위로 최대 4회까지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