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6T07:40:00
‘이재명의 남자’ 대 ‘현역 단체장’···윤곽 드러난 6·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대진표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왼쪽)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시장이 지난 22일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서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대진표가 대부분 완성됐다. 승패를 좌우할 격전지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과 가까운 인사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