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6-01T02:34:00
[바로이뉴스] "중앙정부와 싸우는 자리 아냐"…"국무회의 54회 불참" 오세훈 '저격'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오늘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 ▶ 영상 시청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이틀 앞둔 오늘(1일)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세훈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무회의 56회 중 54회에 불참했다. 서울시민의 삶을 말할 기회를 스스로 포기해 놓고, 이제 와 국무회의를 정쟁의 무대로 쓰겠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김태원, 영상편집: 김복형,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