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5-27T10:14:39

정청래 "평택을 재선거 단일화, 오늘 밤 회의하며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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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뉴시스] 한재혁 권신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27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단일화와 관련 오늘 밤에 전략 점검 회의를 하면서 검토할 것 이라고 말했다.정 위원장은 이날 인천 중구 운서역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 후보 지원유세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단일화와 관련된) 구체적 상황은 보고 받지 못했다 며 이같이 말했다.정 위원장은 제가 오늘 보고 받은 상황은 울산에서 진보당과의 단일화가 내일 진행된다는 것 이라며 내일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는 것으로 보고 받았다. 잘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전북지사 선거 판세에 대해선 전북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저희가 전북도민의 눈높이에 맞게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계속 호소드릴 것 이라고 했다.정 위원장은 오늘 코스피가 8288로 마감됐다. 대한민국의 국운과 경제가 치솟고 있다 며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이처럼 경제지표가 좋아지고 있다 고 주장했다.이어 이 모든 것이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한 국민 덕분 이라며 빛의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다시 세워주셔서 정상화되는 것에 대한 전세계인의 박수갈채가 아닐까 생각한다 고 했다.정 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지원유세에 나선 것을 두고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다시 돌리려고 하는 내란 옹호 정당, 윤어게인 정당의 과거 퇴행적 모습 이라며 탄핵당한 대통령까지 불러들이는 기가 막힌 현실에 통탄한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