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8T09:09:00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소명 절차 돌입…징계 임박
원문 보기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8일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의원의 소명 절차를 진행했다. 이들 4인에 대한 징계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들 4명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