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1:24:00
지누션→빅뱅→블랙핑크..YG, 뚝심으로 빚어낸 30년 영광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2026년, YG엔터테인먼트가 창립 30주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1996년 5월 20일 '현 기획'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MF(Major Flavor)', '양군 기획'을 거쳐 2001년 현재의 'YG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이 바뀌는 동안에도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뚝심 있게 지켜온 철학은 변함이 없었다. 직접 제작한 콘텐츠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자신의 이름과 애칭을 전면에 내걸었으며, 대중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끊임없이 연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