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05:48:00

[선택! 6·3 지방선거] 옷 색깔 바꿔 도전···보수 텃밭 ‘서초구’에 파란 깃발 꽂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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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청장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황인식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전성수 후보가 18일 주민들에게 출퇴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후보 SNS서울 서초구는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으로 분류된다. 보수 표심이 가장 크게 결집하는 강남구에서조차 한 차례 진보 진영 구청장이 탄생했지만, 서초에서는 지난 민선 1~8기 동안 단 한 명의 진보 진영 구청장도 배출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