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1T02:18:35
‘1조4000억’ 노조 요구안에 파업 초읽기…58년간 꺼지지 않던 용광로 멈추나 [기자24시]
원문 보기포스코가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갈림길에 섰다. 지난 18일 중앙노동위원회 최종 조정이 임금 인상률에 대한 노사 눈높이 차이로 결렬되면서 노조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했다. 조합..
포스코가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갈림길에 섰다. 지난 18일 중앙노동위원회 최종 조정이 임금 인상률에 대한 노사 눈높이 차이로 결렬되면서 노조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했다.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