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1:17:28
"실망드려 죄송"…아이유, '대군부인' 잘해놓고 왜 울어? "구원형 여주" 새 장르 오픈[SC이슈]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300억 대작이라기엔 분명 아쉽다. 하지만 아이유는 남었다. 아이유가 '구원형 여주인공'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한 챕터를 마무리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300억 대작이라기엔 분명 아쉽다. 하지만 아이유는 남었다. 아이유가 '구원형 여주인공'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한 챕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