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3T04:35:46

“남탕은 공짜인데 여탕은 500원?”…인권위, 목욕탕 수건값 차별 시정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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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고객에게만 수건과 비누 이용료를 별도로 받는 목욕탕의 운영 관행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성별에 따른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13일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 A씨는 지난해 9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