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12:41:31
“뇌사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 하나”...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직무 정지
원문 보기경기 중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중학생 복싱 선수 가족에 대해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고 하는 건가”라고 말해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대해 즉시 직무 정지를 시키고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고 대한체육회가 1일 밝혔다.
경기 중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중학생 복싱 선수 가족에 대해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고 하는 건가”라고 말해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에 대해 즉시 직무 정지를 시키고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고 대한체육회가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