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9:41:00
"4~5년 못 봤는데…오타니가 먼저 인사를 하다니" 감동받은 무명 투수, 선발 맞대결도 이겼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짧은 인연도 잊지 않았다. 오랜만에 본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인사를 받곤 감동받은 투수 잰슨 정크(30 마이애미 라린스)가 선발 맞대결에서도 웃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짧은 인연도 잊지 않았다. 오랜만에 본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인사를 받곤 감동받은 투수 잰슨 정크(30 마이애미 라린스)가 선발 맞대결에서도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