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0:09:00

신현준, 40년만에 고3 담임 찾는다 “살아만 계셨으면 좋겠다” 울컥(‘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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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신현준이 자신의 인생을 바꿔준 고등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을 찾기 위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