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6:28:26 양수경 "나이 얘기 안 할랬는데, 올해 62세…날 나타내는 단어는 가수"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1980~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양수경이 다시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