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3:59:03

추경 편성…文 5년 10회, 尹 3년 1회, 李 1년 2회

원문 보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2026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했다. 정식 명칭은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도 추경이다. 중동전쟁으로 유가와 환율이 폭등하면서 유류 소비가 많은 생산업체나 자영업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 대통령은 전체 예산 지출을 26조2000억원 더 늘렸다. 그리고 3580만명에게 최대 60만원을 지역화폐와 신용카드 등으로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