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8:00:00
스타벅스·하겐다즈가 키운 말차 붐… 지속성 시험대
원문 보기‘말차’라는 단어는 다도를 떠올리게 한다. 차를 우리는 방법이나 마시는 법이 좀 까다롭지 않을까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다르게 받아들인다. 말차 라테나 말차 디저트를 부담 없이 즐기고 있다. 한국 젊은이들에게도 비슷한 유행이 있다고 들었다. 일본의 말차 붐은 해외로도 확산되어, 이제는 말차가 품귀 상태가 되고 가격도 오르고 있다. 이른바 ‘말차 버블’. 이 말차 붐은 진짜일까, 아니면 일시적인 것으로 말차의 거품처럼 사라져 버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