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01:30:53
리센느 원이 일진설 반박한 담임… 장점 먼저 보는 세상 되길
원문 보기그룹 리센느 원이(22)의 학교 폭력 의혹을 직접 반박했던 중학교 담임 교사가 논란이 마무리되자 SNS(소셜미디어)를 삭제하며 마지막 글을 남겼다. 원이의 중학교 시절 담임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지난 2일 SNS에 안녕하세요. 원이 담임입니다. 이제 일이 잘 해결된 듯하니, 이만 계정을 삭제하려고 한다 고 알렸다. 그러면서 다만 이번 논란을 만든 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몇 마디 남기고 가겠다 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공유했다. A씨는 SNS 발달로 언제나, 어디서든 소통이 가능해졌다는 교과서 속 설명과 달리 오히려 지금 시대는 소통이 부재하고 일방향식 발언만 넘쳐나 이해와 배려는 사라진 듯하다 며 작금의 교육 현장에서도 이를 실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