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6:17:28

'장동혁 사퇴' 대신 자리잡은 '정당개혁론'…오세훈·윤상현 이어 소장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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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공방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즉각적인 사퇴 요구보다 지방선거 패배 원인과 당 운영 체제를 손봐야 한다는 ‘정당개혁론’으로 논의의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상현 의원에 이어 당내 소장파까지 ‘제왕적 당대표’ 체제 손질과 전국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한 제도 개혁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면서다.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