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8:00
충북 음성 맹동저수지, 가족형 휴식 공원으로
원문 보기충북 음성군은 혁신도시 인근의 맹동저수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맹동저수지 관광 자원화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이 일대를 수변 휴양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총사업비는 2150억원 규모다.
충북 음성군은 혁신도시 인근의 맹동저수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맹동저수지 관광 자원화 종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이 일대를 수변 휴양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총사업비는 2150억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