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4T10:51:37

잿더미서 일궜다…SK, 창업세대 ‘패기와 도전’ AI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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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그룹의 기틀을 닦은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어록과 업적을 인공지능(AI)으로 재현했다. 창업세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패기’와 ‘도전’의 정신을 되새기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 성장을 다짐하자는 취지다.SK그룹은 두 회장이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5분 분량의 AI 제작 영상을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미디어월을 통해 상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사내방송으로도 송출돼 전 계열사 구성원이 시청할 수 있다. AI로 구현된 선대 회장들이 직접 등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