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5:19:07

이재현 CJ 회장, 올해 첫 해외 출장으로 미국 택했다... ‘더 CJ컵’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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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골프 대회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찾아 골프장 곳곳의 K푸드·K뷰티·K콘텐츠를 둘러봤다. 이 회장의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으로, 그룹 전략 시장인 미국 공략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