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3:10:00

"볼은 아주 잘 본다" 삼진 딱 1개, 13타석만에 첫 안타 첫 타점...홈런왕 보내고 영입한 외인 첫 장타 예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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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첫 장타 예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