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공격과 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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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보 (68~71)=좌변에 침입한 흑을 둘러싼 공격과 타개가 초점으로 떠오른 국면이다. 머리를 눌러간 68은 제일감. 박영훈은 여기서도 14분을 사용했다. 이 수를 찾는 데 들였다기보다 그 후의 공격 루트를 읽은 시간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