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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7T19:02:00
이현중, NBA 갈 수 있다 日대표, 한일전 끝난 뒤에도 또 응원... 전 동료 바바의 뜨거운 진심
원문 보기한일전은 혈투였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따뜻한 응원도 있었다. 일본 농구대표팀 베테랑 바바 유다이(31)가 지난 시즌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에서 함께 뛰었던 전 동료 이현중(26·샌안토니오 스퍼스)을 향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최종 6차전에서 일본을 81-79로 꺾었다. 한국은 반드시 이겨야 했던 경기에서 영원한 라이벌 일본을 잡고 3승 3패, 승점 9를 기록했다. B조 2위로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진출에도 성공했다. 일본은 한국에 패했지만 4승 2패, 승점 10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중국도 3승 3패로 조 3위에 올라 2라운드에 진출했고, 최하위 대만만 2승 4패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