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3:44:28
iM證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 핵심 협력사…패싱 우려 과도”
원문 보기iM증권은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 사업에서 핵심 협력사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19일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휴머노이드 개발 가능성을 둘러싼 우려에도 올해 2분기 매출의 27%가 삼성전자에서 발생하는 등 양사의 협력이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91만5000원에서 65만원으로 낮췄다. 전 거래일 종가는 47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