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12:45:32
정유라 엄마 살려주세요, 대소변도 못 가려 ...또 후원금 호소
원문 보기건강상 이유로 형 집행이 정지돼 일시 석방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딸 정유라씨는 수감 중인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에 나섰다. 정씨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머니께서 정말 심각하게 안 좋으셔서 작은 도움이라도 구하고자 글을 쓴다 며 도움을 호소했다. 정씨는 올해로 11년 차 수감 중인데 이미 연세는 70세를 넘었고 허리, 어깨 온전한 곳이 하나 없다 며 섬망 증세 때문에 현재 대소변도 앉은 자리에서 볼 정도고 5~6년 전 얘기를 마치 어제 일이라고 헷갈려하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