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1:00

일 만들면 길이 생겼다, 국경도 날 못 막았다

원문 보기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한국외대·파리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인생이 ‘우당탕탕’ 흘러갈 줄은 아무도 몰랐다. 남미·북미·유럽·오세아니아 등 여러 대륙을 떠다니다 한국에서 바이오더마 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하주현(59) 나오스코리아 대표 이야기다. ‘국경을 넘어, 나를 설계하다’(예미)를 쓴 그를 15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