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20:11:00

"트럼프 평화상 수여는 조롱거리, 과거로 후퇴한 느낌" 호주 주장, FIFA 평화 기준 의문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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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잭슨 어바인(33, 장크트 파울리)이 국제축구연맹(FIFA)을 향해 전례 없는 소신 발언으로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