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3T23:23:10
네타냐후 “유럽은 무너졌다”…이란 '절대악' 규정하며 전쟁 정당화
원문 보기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럽의 도덕적 책임 상실을 비판하며 이스라엘이 문명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사전 녹화된 홀로코스트 추모일 연설에서 “오늘날 유럽은 깊은 도덕적 취약성에 시달리고 있으며 정체성과 가치, 그리고 야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