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5:53:00

교육감들 너도나도 ‘교권보호국’ 만들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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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으로 교권 추락 문제에 사회적 관심이 쏠린 가운데, 교육부와 신임 시도 교육감들이 교권 보호 전담 조직 신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에 교원 단체들은 “‘보여주기식 조직’이 아닌, 장관과 교육감이 직접 힘을 실어주는 원스톱 전담 조직이 필요하다”고 했다.